광주장애인 학습권 보장법 국회 통과, 학교 행동중재전문가 배치
국회가 5월 7일 본회의에서 장애대학생 학습권 보장과 특수교육대상자 문제행동 예방을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앞으로 특수학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에 행동중재전문가가 배치되고, 장애학생 학교폭력 심의 때 전문가 의견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
국회가 5월 7일 본회의에서 장애대학생 학습권 보장과 특수교육대상자 문제행동 예방을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앞으로 특수학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에 행동중재전문가가 배치되고, 장애학생 학교폭력 심의 때 전문가 의견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
광주 광산구통합도서관이 오는 4월 5일 제14회 도서관 문화마당을 연다. 올해 주제는 '문학, 너를 만나기 800m 전'으로, 문학을 향해 가는 과정을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자는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오는 25일 국회에서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함께하는 결의대회가 열려,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구체적 로드맵을 내놓는다.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대표들이 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4~6세 영유아 대상 클레이 도시락 만들기 '요리조리 도시락 오벤또'를 6월 6일(토)부터 6월 28일(일)까지 매주 토·일 운영한다. 일본 도시락 문화를 살펴보고 클레이로 나만의 도시락을 만드는 90분 프로그램으로, 회차별 12명 선착순 1회 1만 5,000원이다.
소상공인정책자금(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을 빌린 지 1년이 지나고 신용평점이 오른 소상공인은 잔여 대출기간 동안 금리 0.5%p를 깎아준다. 2026년 1월 26일 오후 3시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4월 20일 오후 5시를 기해 광주를 포함한 전국에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미세먼지(PM-10) 농도가 '매우 나쁨'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민들은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유가·물가 불안에 대응해 비상경제대응 TF를 기존 1단 2팀에서 민생물가안정·석유가격안정화·에너지절약지원·취약계층지원 등 4개 팀 체계로 확대 개편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과 동구랑페이·온누리상품권 페이백, 5월 카드수수료 지원 등 골목상권 지원책을 함께 추진한다.
광주 동구 금남로가 6월 6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돼 차량 통제와 시내버스 우회가 시행된다. 통제 구간은 금남로 1~3가이며, 15개 시내버스 노선이 전남여고·동구청 방면으로 우회하고 문화전당역~5·18기록관 정류장은 미운영된다.
장애인 차량은 이제 카카오모빌리티 제휴 주차장에서 별도 등록 없이 차량번호만으로 주차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5월 14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일부 주차장에서 우선 적용 후 전국 확대 예정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의 첫 공동제작 오페라극 '세 번째 전쟁'이 오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광주 ACC 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그래미상 노미네이트 소프라노 임선혜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강애심·아누팜 트리파티 등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