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구민안전보험, 대중교통 사고 최대 500만원 보장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는 구민안전보험이 2026년 3월 31일부터 시행됐다. 대중교통 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원, 상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는 구민안전보험이 2026년 3월 31일부터 시행됐다. 대중교통 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원, 상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동구에서 활동하는 인문독서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년 지원사업 참여 모집을 시작한다. 신규 동아리엔 50만원, 2년차 이상 동아리엔 최대 100만원, 우수 동아리에는 최대 12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광주 남구가 내년 한 해 동안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대표적으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월세 지원 확대, 창업 자금 융자 등이 포함됐다.
광주 동구가 지역 미용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뷰티업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규모 미용실 운영자와 경력이 끊긴 미용인을 대상으로 3개월간 미용 명장의 실무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전수한다.
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일정 기간 동안만 진행하는 사업을 위해 사업기획 및 관리 분야 계약직원(기간제근로자) 2명을 공개 모집한다. 접수는 2026년 3월 13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채용된 직원은 나주 본원에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등 지역 정보문화산업 활성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광주 광산구 윤상원기념관이 5월 휴관 일정을 안내했다.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며, 5일(어린이날)은 정상 운영한다.
광주 북구 반다비체육센터가 6월 수영·아쿠아로빅 강좌 신규 수강생을 모집한다. 온라인 접수는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현장 접수는 27일 오전 6시부터 가능하다.
신창동 평생학습센터가 6월 23일 가죽 명함지갑을 만드는 무료 공예 체험 '뚝딱뚝딱 공방탐색'을 연다.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호남 최대 규모의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여 개 기업이 4000여 부스를 운영하며, 디저트 큐레이션 존과 주류관광페스타가 함께 열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