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마을버스 777번, 5·18 행사로 16일 오후 5시 노선 변경·통제
광주 북구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행사로 오는 16일(토) 오후 5시 17분부터 30분간 전남대 정문~신안사거리 구간을 통제한다. 이에 따라 마을버스 777번이 임시 시간표로 운행되니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행사로 오는 16일(토) 오후 5시 17분부터 30분간 전남대 정문~신안사거리 구간을 통제한다. 이에 따라 마을버스 777번이 임시 시간표로 운행되니 미리 확인해야 한다.
5월 18일 하루 광주 시내버스와 지하철, 교통약자이동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탑승만 하면 누구나 혜택을 받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오는 5월 18일 월요일에 임시 개관한다. 옛 전남도청 복원건물의 공식 개관에 맞춰 정기휴관일을 임시운영으로 변경해 방문객 편의를 제공한다.
광주광역시 동구가 2026년 4월 24일(금)과 25일(토) 이틀간 5.18민주광장에 '동구랑페이 3차 페이백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동구랑페이카드로 합산 10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가져가면 50명을 현장 추첨해 선불카드 5만원을 돌려준다.
광주 동구 예술의 거리에서 시민참여형 야시장 '골목페어&개미장터'가 열린다. 6월부터 11월까지 첫째·셋째 토요일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플리마켓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극장이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이머시브 전시형 공연 '제페토의 작업실: 피노키오의 탄생'을 선보인다. 4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1만~1만5천원, 단체 할인과 인솔자 무료 혜택이 있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1일 광주시의회에서 '책 쓰는 문화도시 광주' 정책 토론회와 시민 공저서 '광주에 산다는 것' 출판기념회를 연다. 1부 토론회에서는 지역 서사 기록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고, 2부에서는 시민 작가 15명이 참여한 출판기념회가 진행된다.
광주 남구 관덕정에서 초등 고학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활쏘기 가족사랑 체험캠프가 열린다. 10가족 선착순 무료이며 4/20(월) 9시부터 앱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