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추가 모집…9~24세 저소득, 7월 17일까지
광주 북구가 사회적·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을 위한 '2026년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9~24세 저소득 위기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1개 항목을 금전이나 물품으로 지원하며, 신청은 7월 6일부터 17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받는다.
광주 북구가 사회적·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을 위한 '2026년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9~24세 저소득 위기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1개 항목을 금전이나 물품으로 지원하며, 신청은 7월 6일부터 17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받는다.
광주 북구 두암권역에 사는 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 '기억모음집'이 무료로 열린다. 4월 20일부터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서구 주민 5~15명이 모이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런투유'가 올해 100개 강좌로 확대됐다. 4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메일이나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와 임신부에게 5개월간 식재료를 배송하고 무료 영양교육을 제공한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내일(4월 29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광주 북구 오치2동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합니다. 월 급여 231만원(세전)에 4대보험이 가입되며, 청년(만 18~39세)과 경력단절여성을 우대합니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북평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어반드로어, 무용, 바리스타 3개 과정이 무료(회비 3만원 별도)로 운영되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5월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프로그램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건강 전문가가 직장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상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 동구 금남로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로 변한다. '걷자잉' 행사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공연, 플리마켓,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2026년 '호남 국학 종합 DB 구축 사업'에 참여할 연구원을 모집한다. 한국학 석사 이상 학위자나 컴퓨터 관련 전공자 등 자격을 갖춘 사람을 대상으로 총 4명을 선발한다. 접수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 방문, 우편으로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준비를 돕는 무료 컨설팅학교를 연다. 단체별 2인 이상 참여해야 하며, 서구마을센터로 전화 사전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