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일빌딩245 시민공익 오픈데이, 6월13일 무료체험·캠페인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소분소분 기후장터·자전거 안전학교 등 8개 체험·캠페인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소분소분 기후장터·자전거 안전학교 등 8개 체험·캠페인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 맛있는 예술여행센터가 3~5월 상반기 동안 박물관 투어와 채식 도시락 만들기를 결합한 가족 프로그램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인 탐방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를 운영한다. '맛있는 아트피크닉'은 현재 모집 중이며, 문의는 문화운영팀(062-574-0758)으로 하면 된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진로체험 직업특강 ‘퍼퓸 디자이너’를 6월 27일 토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초등 5학년부터 중학생이 향의 특성을 배우고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 가져갈 수 있으며 정원은 20명, 접수는 6월 8일 오전 9시 시작해 6월 22일 마감한다.
광주 북구 운암도서관이 오는 5월 10일(일)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가족 체험 '기억을 먹다, 마음을 나누다'를 연다. 초등 1~6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주먹밥을 만드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4월 29일(수)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선착순 10팀을 모집한다.
빛고을천문대가 오는 10월 별빛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인 5,000원에 천체망원경으로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으며, 초등 3학년 이하 아동은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광주시립수목원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무료 원데이 프로그램을 연다. 5월 3일과 5일 하루 두 차례(오후 1시·3시) 운영되며, 회차별 20명 선착순 모집이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5월 23일 광주시청에서 '2026 광주 세계인의 날' 행사가 열린다. 28개 부스의 글로벌 마켓과 우즈베키스탄·네팔 전통 공연,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 증심사에서 요가와 싱잉볼 명상을 즐기는 '인문사유정원: 고요를 찾아서' 프로그램이 열린다. 참가비 1만원,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광주아트패스 앱으로 선착순 30명 접수.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하나로 '뜨개꽃'과 '마크라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체적인 신청 기간과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