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전남 예비창업자 3D프린팅 시제품 무료 제작 6명
전남테크노파크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147만원** 상당의 3D프린팅 시제품 설계·제작을 무료 지원합니다. 총 6건 한정,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 모집, IP창업Zone 수료생 필수.
전남테크노파크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147만원** 상당의 3D프린팅 시제품 설계·제작을 무료 지원합니다. 총 6건 한정,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 모집, IP창업Zone 수료생 필수.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위기알림톡'이 시행 한 달 만에 7만5천건을 발송하며 소상공인 위기관리 체계로 안착했다. 대출 연체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에게 자동 발송되며, 수신자는 새출발지원센터 상담 후 경영진단·멘토링·점포철거비 등 최대 246억 원 규모의 재기지원을 받을 수 있다.
GICON(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웹툰·웹애니메이션·실감영상 분야 창작자를 위해 단계별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는 '2026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창·제작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했다. 주니어 크리에이터(최대 700만원)와 부스터 크리에이터(최대 1,300만~2,000만원)로 나눠 총 30개 팀(사) 내외를 선정하며, 지원금 외에 전문가 멘토링·스킬업 교육·비즈니스 매칭도 제공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법인 설립 1년 이상 사회적경제기업 2~3곳을 선정해 기업당 1,000만~5,0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24일(금) 오후 5시까지 이메일 도착분 기준으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전환·고도화 자금과 전문가 멘토링을 받는다.
광주 장기요양요원이라면 4월 29일 오전 11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리는 브런치 콘서트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선착순 20명 모집이며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제출해야 합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대입 고민이 있는 관내 고교생과 학부모를 위해 무료 화상 상담 ‘빛고을 진학 꿈트리’를 운영한다.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ZOOM으로 30분씩 진행되며, 신청은 5월 1일 오후 8시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오는 2026년에 열릴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도시락(樂)'에 참여할 공연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다양한 개인 및 단체가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뽑혔다. 선정된 단체들은 내년 축제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산구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이 여름방학 중 사회복지현장실습에 참여할 예비 사회복지사 **6명**을 모집한다. 사회복지 관련 학과 재학생이라면 **6월 10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에서 노인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이라면 심리상담·치료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서는 사고 1건당 3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원스톱폐업지원(희망리턴패키지)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제 복잡한 체크리스트 없이 주요 정보만 입력하면 자격 여부가 자동으로 판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