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선거 전입신고일 따라 투표소 달라져, 5월 13일 기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를 앞두고 이사 간 유권자는 전입신고일을 꼭 확인해야 한다. 5월 12일까지 전입신고를 마친 사람은 새 주소지에서, 5월 13일 이후 신고자는 이전 주소지에서 투표할 수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를 앞두고 이사 간 유권자는 전입신고일을 꼭 확인해야 한다. 5월 12일까지 전입신고를 마친 사람은 새 주소지에서, 5월 13일 이후 신고자는 이전 주소지에서 투표할 수 있다.
사회적기업 소소한소통이 발달장애인 유권자를 위한 정책선거 교육자료 '우리가 만드는 정책선거' 실물 교구 **500세트**를 **선착순** 무료 배포한다. 신청은 소소한소통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5월 6일부터 온라인 자료도 무료 공개된다.
광주시선관위가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에게 거주지~투표소 왕복 이동편의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예약은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1668-2222 전화, 신청 사유에 ‘선거’ 기재해야 요금이 면제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에 투표하려는 근로자는 사전투표(5월 27~28일)나 선거일에 근무할 경우 고용주에게 투표시간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이를 반드시 보장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거주불명등록자·어르신·장애인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거소투표 신고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본투표는 6월 3일이다.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 3일(수) 실시됩니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를 앞두고 전입신고 시점에 따라 투표소가 달라집니다. 5월 12일 이전에 전입신고했다면 새 주소, 5월 13일 이후라면 예전 주소에서 투표해야 하니 미리 확인하세요.
제9회 지방선거에서 몸이 불편하거나 군 복무 중인 유권자는 거소투표를 신청해야 투표할 수 있습니다. 신고 기간은 5월 16일(토) 오후 6시까지, 인터넷(정부24) 또는 우편·방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광주 광산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순서를 알렸다. 본투표는 6월 3일, 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