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영유아 가족수업 찰랑찰랑 술루우수우 7월 6회 운영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영유아 가족 문화예술교육 '찰랑찰랑 술루우수우'를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6회 운영한다.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호수 이야기로 자연·동물 보호를 배우는 수업으로, 20개월~5세 영유아 가족이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영유아 가족 문화예술교육 '찰랑찰랑 술루우수우'를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6회 운영한다.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호수 이야기로 자연·동물 보호를 배우는 수업으로, 20개월~5세 영유아 가족이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국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홈페이지의 퀵메뉴를 통해 산불, 해빙기 위험,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관련 위험을 신고할 수 있다.
성악앙상블 Sol.La.Re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무료 클래식 공연 '솔리, 라나와 떠나는 신나는 클래식 여행'을 연다. 8월 1일 오후 5시, 성악·기악과 애니메이션이 어우러진 음악극으로 전석 무료다.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5월 2주차(5월 11~17일)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 7가지를 모았다. 무료 전시·어린이 프로그램·프로스포츠 경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정보를 한자리에 정리했다.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요리 클래스 '이웃집 세계요리'를 운영한다.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청소년 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일본 오꼬노미야끼 만들기가 진행되며, 사전에 어린이 회원 가입 후 신청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참여할 수 있는 제3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영어그림책·일본어 회화·수필·민화·역사·스마트폰 등 6개 강좌가 7~9월 운영되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가 여름철 가족·아동을 위한 야외물놀이장을 동강대 운동장과 산동교 친수공원 2곳에서 무료로 운영한다. 7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하며, 유아·어린이·청소년 풀장과 에어슬라이드 등 놀이시설을 갖췄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가족 문화예술교육 '한여름밤의 탐험대-구해줘, 라마야나!'를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운영한다. 인도 대서사시 라마야나로 미션과 인형극을 체험하는 수업으로, 6세~초등 2학년 가족이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