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취약계층 고유가 지원금 60만원 오늘부터 신청 요일제
광주 서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한다. 오늘(28일)부터 1차 신청을 시작,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한다.
광주 서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한다. 오늘(28일)부터 1차 신청을 시작,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한다.
광주 서구 스마트도서관 6호점(꿈누리)이 지난 12일부터 어린이·청소년 중심으로 특화 운영되고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라면 상록도서관(350-4579)에 전화해 책배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외식업 소상공인 20곳 내외에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12월 31일까지 무상으로 도입해주는 실증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플라스틱 용기 대신 빈 병을 가져와 세제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리필스테이션 2곳을 운영 중이다. 이용 시 500포인트(현금 전환 가능)가 적립되며, 방문 전 탄소중립포인트와 리피래 홈페이지에 가입해야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2026년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가 단체를 추가 모집합니다. 5인 이상 주민모임이라면 분야별로 최대 800만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고, 신청은 5월 29일까지입니다.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글쓰기 강좌 '봄날을 찾아서'를 연다.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9월 6일 오후 6시까지 10명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도서관이 오는 5월 13일 김탁환 소설가를 초청해 북토크를 연다. 사전 질문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사인 도서를 증정한다.
광주 서구 화정1동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난타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6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정원 1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서구가 당뇨병으로 치료 중인 주민을 대상으로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 23일부터 시작되며, 예산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107만~350만원, 연봉 7,000만원 이상도 있으며 3곳은 5월 12일 마감, 7곳은 채용시까지 상시 지원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