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인권교육 강사 양성 과정 15명 네이버폼 모집 5월 29일까지
광주 북구가 인권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비·초급 강사와 관심 주민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강사 양성 및 교구 개발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론뿐 아니라 직접 교안과 교구를 제작하는 체험형 과정으로, 5월 29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받는다.
광주 북구가 인권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비·초급 강사와 관심 주민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강사 양성 및 교구 개발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론뿐 아니라 직접 교안과 교구를 제작하는 체험형 과정으로, 5월 29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받는다.
광산구가 100개 마을복지관에서 체조·공예·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가까운 마을복지관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더불어락노인복지관(062-960-3897)으로 하면 된다.
동구 행복학습센터가 학습자 268명을 모집한다. 교육사각지대 주민이 1순위이며, 4월 2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
장애인이 에버랜드 표를 인터넷에서 살 때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3월 10일부터 새 시스템을 시행한다. 장애인들은 이제 현장에서 줄을 설 필요 없이 편리하게 온라인 예매를 할 수 있게 됐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7개 통의 통장 후보자를 모집합니다.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25세 이상 해당 통 거주자로서 주민 20명 이상의 추천서가 필요합니다.
광주 서구가 만 19세 이상 주민 9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조사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에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젼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광주시에 거주하는 최중증장애인 1명을 7개월간 채용한다. 월 급여는 세전 **815,280원**(주 15시간)이며, 5월 27일 오후 1시까지 우편·이메일·방문으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지친 일상에 지친 시민을 위해 농업을 활용한 무료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올해는 돌봄종사자·암환자·치매가족 등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광주 동구 주민 대상 행복학습센터 17개반 268명 모집이 마감됐다. 5월부터 7월까지 10주 과정으로 강사비는 무료이며, 저소득·저학력·장애인·다문화 가구를 1순위로 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