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반상회 자료 한눈에, 국민추천포상·건강조사 등 30여 정책
행정안전부가 5월 정례반상회 홍보자료를 통해 30여 가지 정부 정책을 한데 모았다. 주변 숨은 공로자 추천(6월 30일 마감), 19세 이상 무료 건강조사(5월 16일~7월 31일),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등 놓치기 쉬운 지원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5월 정례반상회 홍보자료를 통해 30여 가지 정부 정책을 한데 모았다. 주변 숨은 공로자 추천(6월 30일 마감), 19세 이상 무료 건강조사(5월 16일~7월 31일),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등 놓치기 쉬운 지원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19~34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최대 24개월(최대 480만원) 지원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5월 29일 오후 4시, 방문 신청은 같은 날 오후 6시까지이며 복지로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합니다.
광주 남구가 2025년산 벼를 재배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2일까지 농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고용유지지원금 수혜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기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 근로자 250명, 기업 20개사 내외 규모로 예산 소진 시 마감되며, 광산구 소재 기업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광주시가 실직·질병 등으로 끼니가 막막한 시민에게 별도 심사 없이 2만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를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5월 19일부터 시작한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화·목 오후 2~5시, 하루 30가구 선착순이며 1인당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중소기업·소상공인 근로자라면 정부와 회사가 함께 지원하는 **최대 40만원**의 여행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기업 단위로만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만명** 마감, 적립금은 12월 31일까지 휴가샵에서 사용해야 한다.
광주시가 장애여성 취업지원사업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AI·디지털 사무교육(40시간)이 전액 무료이며, 교육 후 채용 예정 기업과 일자리를 연계해 준다.
광주 동구가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자율여행 경비를 지원한다. 1박2일 **26만원**, 2박3일 **40만원**을 지원하며, 5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발달장애인 가족이라면 가족과 함께 떠나는 테마여행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메일(xogussla51@naver.com)로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