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업교육,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생 40명 모집 1기 31일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창업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1·2기 총 4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1기는 **3월 31일**까지, 2기는 **7월 6일부터 14일**까지 접수하며, 식품가공 및 창업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창업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1·2기 총 4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1기는 **3월 31일**까지, 2기는 **7월 6일부터 14일**까지 접수하며, 식품가공 및 창업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양동시장상인회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합니다. 월 급여는 세전 **231만원**이며 4대보험에 가입되고, 청년(만 18~39세) 또는 경력단절여성은 우대받습니다. 접수는 **5월 22일(금)까지** 방문·팩스·이메일로 가능합니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와 임신부에게 5개월간 식재료를 배송하고 무료 영양교육을 제공한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내일(4월 29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노동부 일자리 정보를 바탕으로 10개 업체의 채용 정보를 공개했다. 4월 15일 마감되는 청소년쉼터 사회복지사부터 최대 연봉 6,000만원 부동산 관리자까지 다양한 일자리가 준비됐다.
4월부터 9월까지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타면 K-패스 환급률이 30% 올라갑니다. 저소득층은 최대 83.5%, 청년은 60%까지 돌려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