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소상공인 아트테리어 간판·인테리어 지원, 업체당 최대 200만원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 점포의 간판·인테리어 개선을 지원하는 '아트테리어' 사업을 시작한다. 업체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5월 8일부터 22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받는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 점포의 간판·인테리어 개선을 지원하는 '아트테리어' 사업을 시작한다. 업체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5월 8일부터 22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받는다.
광주 남구가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과 함께 최대 **35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착순 **78명**을 뽑으며,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되니 서둘러야 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투자진흥지구 권역 내 문화콘텐츠 기업에 SW 라이선스 사용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20일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디지털 드로잉 분야 예비·초급 강사를 위한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6월 5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료 시 민간자격증과 보조강사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광주광역시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광주상생카드 소비촉진 이벤트,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오프라인 지역축제를 동시에 운영한다. 시민은 상생카드로 10만원만 결제해도 자동 응모되고, 배달앱 할인쿠폰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이 16주 동안 디지털 마케팅이나 통합돌봄 분야에서 일경험을 쌓으며 1인당 최대 600만원 수당을 받습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진행하며, 온라인 신청은 6월 14일(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과 함께 미술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주간을 연다.
2023년 10월 기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광주상공회의소·기업은행·광주광역시 등 6개 기관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별금융지원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세부 내용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 1인당 15만원이다. 1차 접수는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접수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