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중소 제조업 최대 1.7억, 5월 8일까지
광주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만들 때 정부·삼성전자·광주시가 최대 1억 7천만원까지 보태준다. 총 140개사 내외를 뽑으며 2026년 5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만들 때 정부·삼성전자·광주시가 최대 1억 7천만원까지 보태준다. 총 140개사 내외를 뽑으며 2026년 5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스마트공장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총 17억 원 내외를 투입한다. 광주 소재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4월 23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접수한다.
광산구에 사는 만 15~39세 저소득 근로 청년이라면 '청년내일저축계좌'에 가입해 월 최대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이며 복지로 온라인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선정된 6개 팀에 각 1,000만원(남구 500만원+광주대 마케팅지원 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광역시 거주 예비창업가에게 기술이전 사업화자금 최대 **2,500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8일(금) 오후 2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사전교육(온라인 5시간) 이수가 필수입니다.
광주에서 2025년 제2금융권에서 5% 이상 금리로 새로 사업자대출을 받은 개인사업자라면, 그동안 낸 이자 일부를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신청은 2026년 6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시가 올해 아동·청소년 정책에 **7702억원**을 투입해 돌봄과 의료, 경제지원을 대폭 늘린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 월 10만5000원**으로 확대되고, 야간돌봄센터도 **5곳에서 12곳**으로 늘어난다.
광주 소재 창업기업이 중견·중소기업과 협업해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업력 7년 이내 기업만 가능하다.
광주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이 우수경력자 인건비를 **1인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19일 낮 12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