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반침하 주의보, 남구 땅 꺼짐 발견 시 10m 떨어져 119 신고
광주 남구가 여름철(6~8월) 우기에 집중 발생하는 지반침하(땅 꺼짐) 사고에 대비해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침하나 공동이 의심되면 즉시 10m 이상 거리를 두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여름철(6~8월) 우기에 집중 발생하는 지반침하(땅 꺼짐) 사고에 대비해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침하나 공동이 의심되면 즉시 10m 이상 거리를 두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우기(6~8월)에 집중 발생하는 지반침하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카드뉴스로 제작·안내했다. 발견 시 즉시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하고, 위험 지역에서 10m 이상 거리를 두고 대피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매주 일요일 오전·오후 3시간씩 활동하며 실비 **1만원**과 1365 자원봉사실적이 제공된다. 전화 신청(062-607-2514)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역 현안을 해결할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해커톤 공모전을 연다. 전국 대학(원)생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세 일정과 시상 내용은 첨부파일에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6월 8일과 19일, 2회에 걸쳐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직접 실습할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 대상 '북크닉'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신청은 5월 14일 낮 12시에 마감되며, 선착순 10팀만 가능합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 임신부는 이달 15일부터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 임신부까지 무료접종 대상이 확대됐으며, 주소지 관계없이 가까운 병원에서 접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