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오존 경보제 7개월 운영, 고농도 시 무료 문자 발송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지면 시민에게 무료 문자로 경보를 발송해 건강 피해를 예방한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지면 시민에게 무료 문자로 경보를 발송해 건강 피해를 예방한다.
광주 서구가 오는 20일부터 11월 6일까지 '9988 걷기 챌린지'를 연다. 하루 9988보를 채우면 1만원 기부권이 생기고, 300명 달성 시 치매환자 30가구에 각 10만원씩 전달된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 전문가를 키우기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 오는 4월 8일까지 30명을 선발하며, 교육 이수 후 관련 자격증을 갖추면 농림축산식품부 발급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우기(6~8월)를 앞두고 지반침하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땅이 꺼지거나 균열·공동이 발견되면 즉시 10m 이상 떨어져 대피하고 119 또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시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스포츠 강좌 이용료를 지원한다. 이번 주 화요일인 3월 31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와 남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기념해 5월 18일 하루 동안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행한다. 모든 탑승객은 교통카드 태그 없이 바로 승차하면 된다.
광주 남구청이 우기(6~8월)를 앞두고 지반침하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침하가 의심되면 즉시 해당 지역에서 **10m 이상** 떨어져 대피하고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야 한다.
인천시가 경력보유(단절)여성을 대상으로 AI 콘텐츠 1인 크리에이터 창업·취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20일까지며, 참여를 원하면 인천시청에 직접 문의해야 한다.
서구가 농성1동 창작농성골커뮤니센터에서 인문학 영화 강좌 '마을 공감교실'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4회차 무료 수업으로 **5월 26일**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그림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저자로 등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