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원어민 화상영어 무료 수업, 초등생 160명 8월16일부터 신청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운영한다. 8월 16일과 18일부터 선착순 160명(학년별 40명)을 모집하며, 수업료와 교재가 전액 무료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운영한다. 8월 16일과 18일부터 선착순 160명(학년별 40명)을 모집하며, 수업료와 교재가 전액 무료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성인을 대상으로 펜으로 그림을 그리는 무료 강좌 '펜드로잉하자 모두모여(3기)'를 7월 21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 재료비 4만원만 든다.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한다.
광주광역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AI·디지털배움터'를 5개 자치구 교육장과 체험존에서 운영한다. 생성형 AI·코딩·스마트폰 활용 등을 12월 10일까지 배울 수 있고, 디지털배움터.kr 또는 전화(1800-0096)로 신청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기관의 현장 데이터를 AI 스타트업에 개방하는 'AI+ OpenData 챌린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이라면 6월 5일 오후 6시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건축물·방음벽 유리창에 부딪혀 다치거나 죽는 새를 보호하기 위해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공문·메일·우편으로 신청하면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의 첫 공동제작 오페라극 '세 번째 전쟁'이 오는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광주 ACC 예술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그래미상 노미네이트 소프라노 임선혜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강애심·아누팜 트리파티 등 화려한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광주 서구일자리센터가 4월 28일 자 일자리 정보 10건을 공개했다. 연봉 2,800만∼7,000만원, 마감일이 4월 30일부터 채용시까지로 각각 달라 서둘러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동할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메일·방문·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2월 10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어린이 가족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꼬마철학자상상학교'를 7월 4일 연다. 고봉 기대승의 '사단칠정'을 놀이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7~10세 어린이 동반 가족 10팀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