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사회적기업 인·지정 설명회 27일 대전서 선배기업 만남
대전에서 5월27일 (예비)사회적기업 인·지정 절차와 요건을 알려주는 설명회가 열린다. 선배 기업과의 만남도 마련돼 사회적기업 창업이나 전환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전망이다.
대전에서 5월27일 (예비)사회적기업 인·지정 절차와 요건을 알려주는 설명회가 열린다. 선배 기업과의 만남도 마련돼 사회적기업 창업이나 전환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전망이다.
사회적기업 소소한소통이 발달장애인 유권자를 위한 정책선거 교육자료 '우리가 만드는 정책선거' 실물 교구 **500세트**를 **선착순** 무료 배포한다. 신청은 소소한소통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5월 6일부터 온라인 자료도 무료 공개된다.
광주 서구가 농성동에 'AI디지털배움터'를 열고 주민 누구나 무료로 AI·디지털 교육을 받고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5월부터 운영 중이며,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30개 동아리를 선착순으로 뽑는다.
광주 남구청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공원과 도서관에 설치된 QR코드 안내판을 스캔하면 오디오북 60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별도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시각장애인·저시력자 등 독서 소외계층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가 중·고등학교 교복 총 648벌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습니다.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방문 전에 학교별·사이즈별 재고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0~50대 고립·은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해보면 챌린지'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심리상담과 소통, 요리 등 일상 회복 활동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다.
광주시청이 내일(5월 2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한마당 우리 모두의 놀이터’를 연다. 무료로 진행되며 버블쇼, 마술쇼, 네일아트, 에어바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문화재단이 5월 15일까지 도심 속 논 '굳이백배미'에서 벼농사 전 과정을 예술로 만드는 시민협력예술가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내기부터 추수, 밥 나눔까지 6개월간의 모든 과정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026년 호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취업지원위원회에 참여할 기업을 5월 19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기업은 회의·멘토링 활동 수수료를 받고, 구직청년과 직접 매칭되는 기회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