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소년문화의집, 자율공간 단 2곳…운영비 확충 시급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이 3월 말 주민 소식지를 발행했다. 소식지에는 광주도시공사 임대주택 모집, 아동수당 지급 대상 확대, 재생에너지 보조금 지원 등 총 6가지 복지·지원 사업 정보가 담겼다.
광주 동구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토요일 금남로 1~3가에서 보행자 중심 거리축제 '걷자잉'을 연다.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이며, 참가비 없이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예술인(단체)이 기업으로부터 기부금 300만원 이상을 유치하면 최대 2,000만원까지 매칭 지원하는 사업을 공모합니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기부약정서를 반드시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를 앞두고 전입신고 시점에 따라 투표소가 달라집니다. 5월 12일 이전에 전입신고했다면 새 주소, 5월 13일 이후라면 예전 주소에서 투표해야 하니 미리 확인하세요.
광주 서구가 3월 16일 기준으로 지역 내 채용 중인 일자리 정보를 공개했다. 고객 상담원부터 경리, 운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10건이 소개됐다. 구직자는 서구일자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복지정책 시민참여단 **30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시도민 누구나 **5월 22일**까지 구글폼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워크숍 참여 시 **교통비와 활동비**를 받는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버블쇼, 마술쇼, 안전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과 가족 체험 공간이 무료로 제공된다.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를 겪는 광주 시민이라면 소득 증빙 없이 햇반·라면 등 2만원 상당 먹거리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매주 화·목 오후 2~5시 선착순 30가구 운영, 1인 총 3회까지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관내 여성복지시설 4개소의 2025년 회계 결산과 후원금 사용 내역을 공개한다. 시민은 오는 7월 2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