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일맥원 조리원 1명 5월 26일까지
광주 동구 광주일맥원이 조리원 1명을 채용한다. 조리사 면허증만 있으면 학력·경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2026년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드라인이 적용된다.
광주 동구 광주일맥원이 조리원 1명을 채용한다. 조리사 면허증만 있으면 학력·경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2026년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드라인이 적용된다.
광주서구상무지역자활센터가 화이트세탁사업단에서 함께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합니다. 서류는 5월 28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세탁기능사 자격증이 필수입니다.
광주 광산구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구에 최대 6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1차 신청을 받으며, 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으로 신청 요일이 달라진다.
광주 남구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3시간 활동 시 1만원의 실비와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이 지급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에 사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소득 하위 70% 가구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카드사 앱·은행·행정복지센터 중 편한 경로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2026학년도 '푸른꿈동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학습부터 체험, 귀가차량, 저녁식사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선발되면 활동실비(식비·교통비)와 시간당 참여수당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미만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실비(1일 최대 11,000원)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남구민은 우선 선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