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축제 4월, 김대중컨벤션센터 김치 체험·공연·먹거리
광주광역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제32회 광주김치축제'를 연다. 올해는 '도심 속 미식·문화 향연'을 주제로 다양한 김치 체험과 공연, 먹거리 장터를 마련해 시민과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제32회 광주김치축제'를 연다. 올해는 '도심 속 미식·문화 향연'을 주제로 다양한 김치 체험과 공연, 먹거리 장터를 마련해 시민과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28일과 29일 이틀간 내남동 도시농업 복합단지에서 '반려식물 클리닉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 방치된 화분을 재활용해 분갈이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에게 식물 관리 요령을 배우는 자리로, 1인당 최대 3개 화분을 분갈이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서창동이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 서창동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문화·취미 활동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천인의밥상' 부스에 참여할 외식업체를 모집한다. 김치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일 업체를 선정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 접수는 오는 6월 28일까지다.
경기도 내 콘텐츠 기업은 제작비를 최대 2.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e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11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양림아트워크'가 열린다.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5천~2만원에 공예 체험을 즐기고 지역 특색 굿즈를 살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광산 미술가 협회 창립전’을 연다. 광산 미술가협회 회원 42명이 직접 그리고 만든 창작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자리로 광주 시민·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광주 북구문화센터 오픈갤러리가 2026년 연중 사용할 전시 공간 수시대관 신청을 받는다. 메일 접수(hb3@bukgusisul.or.kr)로 신청하며, 조건에 따라 사용료 면제 또는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 유덕동 주민자치센터가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광주광역시 서구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진행되며, 에어로빅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강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의 대표 음악 축제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광주시 축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전년보다 600만 원 증가한 8,600만 원의 시 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