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에너지바우처 냉난방비 지원…12월 31일까지 신청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의 에너지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규 신청을 받는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중 노인·아동·장애인·임산부 등이 있으면 12월 3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의 에너지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규 신청을 받는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중 노인·아동·장애인·임산부 등이 있으면 12월 3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5·18 광주 정신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 바라다’를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전석 1만 원이며 광산구민·국가유공자·장애인 등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는 간식 150인분을, 기아오토큐 광산서비스센터는 김치 300kg을 각각 후원해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에게 전달했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0대 회장으로 안효철 후보를 선출했다. 안 신임 회장은 장애인복지시설 원장 등으로 오랜 기간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현장의 체감 변화와 실질적 혁신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광주교통공사가 문화전당역의 노후 에스컬레이터를 전면 교체하고 역주행방지장치 등 첨단 안전설비를 보강한다. 공사는 **4월 17일**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진행되며, 공사 기간 중 장애인·교통약자에게는 별도 안내가 제공된다.
광주 동구가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거소투표 신고를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군인·장애인·입원 환자 등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시민이라면 집에서 투표할 수 있다.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이 포함된 경우, 올해부터 신설된 여름철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다.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5만 6,500원을 지원하며, 이달 9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주교통공사가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할 국민체험단 5명을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장애인·고령자 등 재난약자에게 1명 우선 선발 기회를 준다.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한 거소투표 신고가 **5월 16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군인·장애인·입원환자 등 대상자는 인터넷(정부24)이나 우편으로 신고해야 한다.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시각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재결서 음성 변환 서비스'를 시작했다. 행정심판 결과 문서에 QR코드를 인쇄해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전국 90개 행정심판기관에서 모두 활용 가능해 청구인 편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