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앙도서관 전자책, 시민인증으로 무료 비대면 이용 시작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도서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광주시민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스마트폰이나 PC로 볼 수 있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도서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광주시민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스마트폰이나 PC로 볼 수 있다.
광주 서구청이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초등·중학생 동반 가족을 위한 몰입형 국악 체험 프로그램 '빛고을 국악탐험대'를 오는 5월 2일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10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오는 7월 24일까지 1층 미로1 전시장에서 AI 체험형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를 무료로 운영한다. AI 대화형 로봇·AR 스토리텔링·VR 가상전시관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시가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선착순 70명, 예산 소진 시까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으로 신청받는다.
광주시가 혼자 사는 65세 이상 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안전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하루 한 번 자동으로 안전을 확인하고 이상 시즌에 긴급연락이 이루어진다.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실버마을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함께할 담당자를 모집한다. 채용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계약 기간은 채용 시부터 올해 12월 말까지다. 월 기본 보수는 216만 7천원(사회보험료 본인 부담금 포함)으로 책정됐다.
광주광역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서 '미래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됐다. 2028년까지 총 6천억 원을 투입해 기존 산업단지와 연계한 미래차 산업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1만6천 개의 일자리 창출과 3조 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경상북도가 의료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메디엑스포 참가비와 부스 임차비를 지원한다. 6월 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함께 진행된다.
안전보건공단이 이륜차 유상운송 종사자(배달·퀵서비스)를 대상으로 2시간 온라인 안전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 이수 시 현대해상 이륜차 보험료를 5% 할인받을 수 있으며, 교육은 3월 20일부터 상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