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사회복지시설 난방 개선 최대 1100만원 지원 5월 26일까지
광주 남구가 사회복지시설의 난방 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당 최대 1,1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까지, 온라인(사업관리시스템) 또는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사회복지시설의 난방 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당 최대 1,1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까지, 온라인(사업관리시스템) 또는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노인복지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채용 최종 합격자 7명을 발표했다. 합격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성과 뒷자리 생년월일만 공개됐다. 복지관은 채용에 응시한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광주 서구가 노동부 일자리 정보를 바탕으로 10개 업체의 채용 정보를 공개했다. 4월 15일 마감되는 청소년쉼터 사회복지사부터 최대 연봉 6,000만원 부동산 관리자까지 다양한 일자리가 준비됐다.
광주 서구가 구직자를 위해 최신 일자리 정보를 제공했다. ㈜더푸른디자인 경리 사무원(월 300만원)부터 삼성엘리베이터 승강기 정비원까지 다양한 분야의 채용 공고가 포함됐다. 일부 공고는 오늘(16일) 마감이므로 서둘러 지원해야 한다.
광주일맥원이 아동양육시설에서 근무할 생활지도원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3급 이상 자격 소지자 대상으로 **6월 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 접수한다.
한국예술종합교육원이 사회복지사와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추가 모집합니다. 전문학사 학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5월 29일까지 접수하면 자격증 취득 후 취업센터를 통해 일자리도 연계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오는 18일 광주시청 무등홀에서 '2025년 광주복지협치 정기회의 및 협치학교'를 연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참여할 수 있으며, 민·관·의회가 함께 지역 복지를 논하는 자리다.
광주 서구청과 착한도시사회적협동조합이 등록 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복지일자리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주 14시간 근무에 월 577,920원의 보수를 받으며, 3월 25일까지 서구청 장애인희망복지과에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청년을 위한 일자리·주거·교육·복지 정책을 한 권에 모은 '2026 광주청년정책 길라잡이'를 안내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청년월세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등 4개 분야 100여 개 사업이 담겨 있어, 흩어진 청년 지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 광주지사가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업별 최대 500만원 기부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이메일 제출 후 담당자 유선연락이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