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창한옥작은도서관 서구문화탐방 6월 13일 용두동 지석묘 트래킹
광주 서구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6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문화탐방 4차’를 운영한다. 서소랑(서창동 문화해설사 단체)이 동행하는 마을해설과 용두동 지석묘 트래킹, 공예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6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문화탐방 4차’를 운영한다. 서소랑(서창동 문화해설사 단체)이 동행하는 마을해설과 용두동 지석묘 트래킹, 공예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 예술의 거리에서 시민참여형 야시장 '골목페어&개미장터'가 열린다. 6월부터 11월까지 첫째·셋째 토요일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플리마켓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시즌이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간 도시 전역에서 12개 축제를 연다. 미식·인문·에너지 3개 주제로 구성되며 양동시장·5·18민주광장·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가 핵심 무대가 된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18 민주화운동 홍보 공간 운영, 청소년 모의투표 선거인단 모집, 오월담은 주먹밥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든 행사는 5월 한 달 동안 이어지며 지역 청소년과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5월 16일 5.18 46주년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주먹밥 만들기 '오월 담은 주먹밥' 행사를 연다. 9~18세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이나 청소년 팀 5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5월 14일까지 구글폼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 참여다.
ACC 영상전시, 시립미술관 남도미술전, 국립광주과학관 체험까지 — 광주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모아봤습니다.
광주 동구가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함께 만들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공연예술단체, 부스·푸드트럭, 올드앤영 DJ, 전통혼례 커플을 7월 20일부터 찾는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광주 거주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미션투게더광주'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사전모임을 포함해 광주와 경기도에서 각각 2박3일 교류활동을 진행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3월 11일부터 아시아 각국의 의식주 문화를 탐구하는 성인 대상 강좌 ‘ACC 아시아 의식주 여행’을 운영한다. 회차별 선착순 25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