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용아생가 전통문화 체험 30일 선착순 30명
광주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오는 30일 '의로운 시인: 눌재와 용아' 행사가 열린다. 청년과 가족단위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연극·책 만들기·국악공연 등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오는 30일 '의로운 시인: 눌재와 용아' 행사가 열린다. 청년과 가족단위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연극·책 만들기·국악공연 등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10~15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입회비 3만원이며, QR코드로 구글폼 접속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31회 박물관대학을 연다. 한국 불교미술을 주제로 5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강의와 답사를 진행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5월 27일부터 박물관대학 '금빛 고요: 한국 불교미술을 거닐다'를 운영한다.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11일(목) 저녁 7시 ‘한 사람의 세 가지 결’ 공연을 무료로 연다. 가야금산조·가야금병창·판소리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고, 사전 QR 접수자는 좌석을 미리 배정받는다.
광주시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이 6월 13일 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제5회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을 연다. 아빠들이 육아 상식 퀴즈를 겨루고 온가족이 공연과 응원을 함께 즐기는 축제로, 참가 신청은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에서 하면 된다.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차 없는 거리 '걷자잉' 행사가 열린다. 뮤지컬 '영웅' 갈라쇼, 댄스 버스킹, 랜덤 플레이 댄스 등 무료 공연과 온누리상품권 증정 이벤트가 마련된다.
달빛동맹 문화예술 교류 콘서트가 4월 18일(토) 오후 5시 ACC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성악가협회와 카메라타 전남이 합동 무대를 펼치며, 300석 무료 공연으로 ACC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세계인의 날' 축제가 열린다. 글로벌마켓·문화체험·여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나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됐다.
광주 서구가 성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무료 '손 글씨 감성 클래스'를 운영한다. 접수는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1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