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문화의집 ‘주간자작’ 매주 일요일 열린 목공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주간자작’ 참여자를 모집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주간작업실에서 ‘아무거나 만들어보는’ 열린 노작예술학교로 운영되며, 12월까지 한 주만 들러도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주간자작’ 참여자를 모집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주간작업실에서 ‘아무거나 만들어보는’ 열린 노작예술학교로 운영되며, 12월까지 한 주만 들러도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 광산구 나비작은도서관이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명상과 호흡을 배우는 강좌를 연다. 2026년 6월 14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광주 북구가 6월부터 11월까지 명사를 초청해 총 4회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회차별 장소가 다르니 반드시 확인하고 온라인 또는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2026년 아카데미 세 번째 강좌를 연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광주시립미술관이 2026년 시민 대상 미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세한 강좌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5일까지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체험 행사를 연다. 어린이는 시내버스·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국립과학관 등 주요 시설에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3월 13일 오후 4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GB토크' 행사를 무료로 연다. '보급되는 이미지, 공유되는 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광주 북구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숲속꿈꾸러기' 주중체험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지원서는 12월 30일 오후 1시까지 이메일(wdsbk@naver.com)로 제출해야 하며, 학습지원(국어·과학·역사·영어)과 요리·미술·코딩·댄스 등 다양한 분야를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버블쇼, 마술쇼, 안전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과 가족 체험 공간이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