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도서관 '밤마실' 7월 강연·체험…그림 강연·도자기 아트
광주 남구도서관이 성인 대상 야간 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7월 회차를 운영한다. 7월 14일 그림 강연 신청은 6월 30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남구도서관이 성인 대상 야간 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7월 회차를 운영한다. 7월 14일 그림 강연 신청은 6월 30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15일 봄을 마무리하는 재즈 콘서트 'Spring Holiday'를 연다. 국내 최정상 재즈 아티스트 '고희안재즈'와 재즈 보컬 고아라가 출연하며, 전석 1만 원에 티켓링크·네이버 예약이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장덕도서관이 올해 갤러리에서 펼쳐질 다양한 전시 일정을 안내했다. 지역 작가와 시민 작품을 중심으로 한 전시가 연중 이어지며,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어린이 가족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꼬마철학자상상학교'를 7월 4일 연다. 고봉 기대승의 '사단칠정'을 놀이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7~10세 어린이 동반 가족 10팀을 모집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영화 상영과 낭독을 엮은 시네-퍼포먼스 '낭독상영회: 말짓기의 시학'을 7월 4일 연다. 모든 연령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중외공원에서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2026 아트피크닉'이 열린다. 첫 회는 16일 '우리 가족 데뷔전' 주제로 버블쇼·매직 서커스 등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문화재단이 만 19~39세 청년예술가 팀을 대상으로 해외 공연 진출 기회를 지원한다. 해외 1개국 최대 2회 공연과 1인당 55만원 사례비, 항공·숙박·식비를 지원하며, 오는 13일(수)까지 이메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하늘마당이 어린이날 연휴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임시 개방된다. 평소 제한적으로만 열리던 공간을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토) 'ACC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고, 내일(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사전접수를 시작한다. 유치부·초등저·초등고 3개 부문에서 총 400명을 선착순으로 뽑으며, 도화지는 현장에서 제공하고 문체부장관상 등 시상이 주어진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몽골 국립아동청소년극장과 공동제작한 어린이극 '일곱 개의 태양'을 7월 25일과 26일 무료로 선보인다. 몽골 신화를 바탕으로 명사수 엄지와 어린 제비의 모험을 그린 50분 공연으로, 5세 이상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