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소년도서관 북크닉 5차, 가족 10팀 모집 25일부터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가족과 함께 책과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북크닉' 5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 25일 오전 9시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팀을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가족과 함께 책과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북크닉' 5차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 25일 오전 9시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팀을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광장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 주월 푸른길공원과 월산근린공원에서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현장 방문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는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6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문화탐방 4차’를 운영한다. 서소랑(서창동 문화해설사 단체)이 동행하는 마을해설과 용두동 지석묘 트래킹, 공예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본관과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민속놀이,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동구 주안미술관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린이 전시 시리즈 '아트키카'의 여덟 번째 기획전 '작은 나의 커다란 품'을 연다. 강소이·오혜린·황혜정 작가의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 연계 아트교육도 마련된다.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5월 30일 '용아살롱 시인의 사계' 행사가 열린다. 청년·가족 대상 선착순 30명, 전통국악공연·나만의 책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청소년 특화프로그램 '내가 쓰는 한국사' 참가자 15명을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세종·이순신·유관순 등 역사 인물을 북아트로 만드는 무료 수업으로, 4월 11일부터 5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광주 5월 2주차(5월 11~17일)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 7가지를 모았다. 무료 전시·어린이 프로그램·프로스포츠 경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정보를 한자리에 정리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날 주간인 5월 2일부터 3일, 5월 5일까지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놀이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아시아문화광장과 어린이문화원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