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국가유산야행 4월 24~25일 5·18민주광장, 체험 11개 사전신청
4월 24~25일 밤, 광주 5·18민주광장과 빛의읍성 일대에서 국가유산야행이 열립니다. 투어·도자기·건축 체험 등 11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고, 4월 22일까지 사전신청을 받아요.
4월 24~25일 밤, 광주 5·18민주광장과 빛의읍성 일대에서 국가유산야행이 열립니다. 투어·도자기·건축 체험 등 11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고, 4월 22일까지 사전신청을 받아요.
광주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원예 교실 '원예로 만나는 행복'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월 9일 오전 9시부터 10월 22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선착순 10명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3일, 5일**까지 ACC 어린이문화원과 아시아문화광장에서 'ACC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과거·현재·미래의 놀이를 넘나드는 **50여 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된다.
광주 서구가 보도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서구 보행길을 이용하는 주민 누구나 6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김혜경 여사는 13일 서울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축사를 통해 "K-컬처 인기에 힘입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장인들에게 창작의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시 부스를 관람하며 작품 설명을 듣고 일부 상품을 구매하기도 했다.
북구청소년수련관이 초등 4~6학년 대상 무료 북아트 프로그램 참가자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5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전화(268-2321)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025 대한민국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 김유대의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6월 30일까지 무료로 연다. 5월 16일 토요일에는 가족 대상 작가 강연도 열린다.
광주 동구 지원1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마을계획(안)을 공개했다. 주민들이 직접 논의하고 의결한 이 계획은 동네의 생활 밀착형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세부 사업 내용은 동 주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6월 화요일 책놀이 체험 '화요일, 책이랑 놀아요!'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3~5세 유아와 보호자 **15가족(총 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추첨제(5/26~5/27)와 선착순(5/28~) 두 가지 방식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동구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통해 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지속한다.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상담소 지원, 여성대학 운영, 창업 지원 플리마켓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