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의날 5·23 시청서 안전체험·직거래·빵할인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광주 삶디센터 앞마당에서 오는 25일(토) 오후 2시 30분, 제26차 농부장터 '보자기장'이 열린다. 농부·수공예·음식 26개 팀이 참여하며, 의류교환 사전신청은 4월 23일까지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5월 16일 5.18 46주년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주먹밥 만들기 '오월 담은 주먹밥' 행사를 연다. 9~18세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이나 청소년 팀 5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5월 14일까지 구글폼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우선구매 매칭데이를 6월 18일 개최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4월 29일까지 참여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관내 초등학생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어린이 모의의회 참가자를 무료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이며, 이메일(idmaker000@korea.kr)로 간단한 정보를 보내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오는 5월 21일 효천역 광장에서 5·18 제46주년 기념 '송암·효천 추모문화제'를 개최한다. 추모공연과 독립영화 상영, 오월 주먹밥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6)'을 시작했다. 2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등 **12개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가 시민단체와 행정이 협력하는 '민관협치협의회'의 2023년 4월 이후 6개월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협의회는 해당 기간 동안 33건의 지역 의제를 발굴해 그중 22건을 광주시에 정책 제안했다.
운남어린이도서관이 북스타트주간을 맞아 오는 30일 허정윤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 7세 이상 어린이와 보호자 **25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14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