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바우처 중소기업 판로개척 최대 600만원 지원, 5월 15일까지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바우처를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정 규모는 12개사 내외로 경쟁이 예상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바우처를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정 규모는 12개사 내외로 경쟁이 예상된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2026 로컬 스타트업 히어로즈(Heroes) 지원사업'을 연장 접수한다. 광주 북구 소재 업력 1~4년 이하 초기창업기업 13개사 내외에 최대 550만원의 컨설팅·자금을 차등 지원한다. 대표자가 광주광역시 거주자여야 하며 신청은 6월 26일(금)까지 동강대학교 창업지원단(persephone66@naver.com)이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지역에 사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활동수당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로, 조건을 갖춘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장애인보호작업장 '좋은직업재활센터'가 직업훈련교사를 추가로 모집한다. 계약직(정규직 전환 가능)으로 1명을 선발하며, 접수는 3월 24일 정오까지다. 사회복지사나 식품제조 관련 자격을 가진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10일까지 ‘2026년 광주시 기능경기대회’를 광주공업고 등 11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직종별 1~3위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전국대회 출전권, 국가기술자격 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시민참여예산 제안 공모를 시작해 시정참여형(최대 5억 원)과 청년참여형(상한액 없음)을 접수한다. 4월 30일까지 온라인·이메일·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비용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 작년 제2금융권에서 신규 사업자 대출을 받은 광주 소재 개인사업자는 이자 일부(최대 10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참여 청년을 6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에 사는 19~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월 234만원을 지원하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사회연대경제 기업에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시가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 중소기업에 1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업체당 최대 2억원을 대출해 주고, 금리의 2%포인트는 이자를 깎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