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민관협치 활성화, 시민 의견 반영해 지역현안 해결 나선다
광주시가 시민과 관공서가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치'를 활발하게 만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시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4년 실행 계획을 세우고, 지하철 2호선 공사 등 주요 현안에 함께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광주시가 시민과 관공서가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치'를 활발하게 만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시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4년 실행 계획을 세우고, 지하철 2호선 공사 등 주요 현안에 함께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발령되면 시내 대규모 시설물에 부과하는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해주기로 했다. 시는 이 제도를 통해 시설물의 적극적인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2011년 5월~2021년 4월 발행한 지역개발채권의 만기 상환을 시작했다. 상환 조건은 발행 시기에 따라 다르며 광주은행 전 지점과 인터넷뱅킹에서 받을 수 있다.
광주여성장애인연대가 최중증장애인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사업 노동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일정 등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최중증장애인은 빠르게 지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광주광역시가 창업 10년 이내 ICT·SW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기술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1개사)는 최대 5,000만원, 자유과제(3개사)는 1,500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똑똑한 미디어 활용법' 무료 교육을 운영한다.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5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우선구매 매칭데이를 6월 18일 개최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4월 29일까지 참여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4월 24일부터 금연구역 내 전자담배 사용도 단속한다. 5월 15일까지 5개 자치구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며, 금연 희망 시민은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항생제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한 냉동흰다리새우살(두절·탈각)에 대해 긴급 회수 조치를 내렸다. 해당 제품(제조 2025.8.26.)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시가 (예비)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고, 청년·장애인·고령자 등을 추가 고용하면 최대 36만원을 더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