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동수당 인상 발표, 지역 시행계획은 추가 논의 필요
보건복지부가 2026년 아동수당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구체적인 시행 일정과 기초자치단체별 추가 지원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아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아동수당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구체적인 시행 일정과 기초자치단체별 추가 지원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아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일반인을 위한 탁구교실이 운영된다.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월 1만5천 원의 수강료에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광주시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스포츠 강좌 이용료를 지원한다. 이번 주 화요일인 3월 31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무료 원데이클래스 '에코백 만들기'를 연다. 복지관 이용자뿐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로 선착순 접수 중이다.
광주 남구 주월2동이 12·13·16통의 새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25세 이상 주민은 5월 21~22일 주월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 도시농업 상자텃밭을 지원한다. 죽향딸기 분화 세트를 무료로 제공하며, 오는 4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남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을 9월 12일까지 받는다. 1인당 15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지원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당일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인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맞춤 지원사업 '광주스럽다'를 진행한다. 먼저 전화(062-464-5805)로 문의한 뒤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알뜰폰 사용자는 1유형에서 제외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삼일절과 대체공휴일을 맞아 휴관한다. 3월 1일(일) 삼일절과 3월 2일(월) 대체공휴일에는 모든 서비스가 중단되며, 3월 3일(화)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
광주 광산구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 오는 5월 15일부터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폰 생활반을 운영한다. 건강 관리, 카카오톡 활용은 물론 영상·음악 AI 체험까지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