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ICT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 유일 선정 스마트 건강관리
광주 동구가 보건복지부의 ICT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혈압·당뇨 환자 대상 스마트 기기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가 보건복지부의 ICT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혈압·당뇨 환자 대상 스마트 기기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 **20개사 내외**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진출을 지원한다. 지원 유형(입점지원 또는 광고지원)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므로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남구가 전남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퇴원 환자에게 방문간호, 재활, 주거 개선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며 중위소득 90% 이하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산수도서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북토크, 손인형 만들기, 그림책 원화전시, 연체기록 지우개 등 4종 가족행사를 연다. 5월 2일(토) 시작이며 오늘(4/15)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신청한다.
북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북구 관내 **101개 주유소**로 확대했다. 연매출 제한 없이 기존 수급자라면 추가 신청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이 있으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됩니다. 상해사망 500만원, 화상수술 100만원 등 6개 항목을 무료로 보장받을 수 있어요.
광산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은 별도 가입 없이 시민안전보험이 자동 적용된다. 온열질환·상해사고 등 8개 항목을 보장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1522-3556으로 청구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중소기업의 작업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기업별 최대 7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4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4개사 내외가 선정될 예정이다.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AX·사진편집·입찰 3개 교육과정을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 과정별 15명 내외 선착순 모집이며, 인쇄소공인(10인 미만)과 출판업 종사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고용유지지원금 수혜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기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 근로자 250명, 기업 20개사 내외 규모로 예산 소진 시 마감되며, 광산구 소재 기업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