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유가 피해지원금, 북구민 1인당 60만원 27일 접수
광주 북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 약 35만 명에게 1인당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저소득 가구는 4월 27일부터, 일반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3일 오후 6시에 접수가 마감된다.
광주 북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 약 35만 명에게 1인당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저소득 가구는 4월 27일부터, 일반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3일 오후 6시에 접수가 마감된다.
광주 동구가 5인 이상 독서 소모임을 대상으로 2026년 인문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오는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강사비·재료비 등 최대 120만원이 지원되며, 동구청 인문도시정책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5·18 정신을 기리는 '사회적경제 가치장터'를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 일원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5·18 테마 상품을 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여름방학 동안 저소득층 결식우려 아동에게 30일간 1식 1만원의 급식을 지원한다. 집중신청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이후에도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가 장애인 가족이 있는 저소득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성장멘토링 멘티를 추가 모집한다. 4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 40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식재료와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대상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를 받고 온라인 영양교육도 들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개인예산제 3차 시범사업을 전국 33개 시·군·구로 확대해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참여 인원은 960명으로 늘었으며, 장애인은 기존 4종 서비스 바우처의 20%를 자신이 원하는 재화나 서비스 구매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일할 기간제 근로자 2명을 모집한다. 급여는 광주시 생활임금을 적용한 월 278만330원이며, 오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고등학교 3학년 저소득층 학생에게 석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확대했으며, 학교장 추천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 설립한 남도학숙이 조리원 공무직 2명을 모집한다. 급여는 월 평균 265만원 이상이며, 5월 1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