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복지관 무료 공예 프로그램 꼼지락 동행420 창작소 모집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지역주민과 이용인을 대상으로 무료 공예 프로그램 '꼼지락 동행420 창작소'를 운영한다. 오는 5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 프로그램실3에서 진행되며, 전화 문의 후 현장 참여 가능하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지역주민과 이용인을 대상으로 무료 공예 프로그램 '꼼지락 동행420 창작소'를 운영한다. 오는 5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 프로그램실3에서 진행되며, 전화 문의 후 현장 참여 가능하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광주 서구가 영업장 이전·폐업 후 방치된 노후간판 철거비를 지원하는 2차 추가모집을 받는다. 오는 4월 24일(금)까지 서구청 도시공간과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동의서·승낙서를 방문·우편으로 내면 되며, 신청자는 철거 후 폐기물 처리비만 부담한다.
광주광역시가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싶은 30세 이상 시민 245명에게 연 최대 70만원의 평생학습비를 지원한다. 2차 접수는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www.lllcard.kr/gwangju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광주상생카드 소비촉진 이벤트,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오프라인 지역축제를 동시에 운영한다. 시민은 상생카드로 10만원만 결제해도 자동 응모되고, 배달앱 할인쿠폰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과 대면심사 등 모든 일정에 참여해야 한다.
정부가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는다. 광주 시민은 1인당 15만~6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신용·체크·선불카드로 받아 8월 31일까지 본인 주소지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과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서구청 청년창업팀이 6~7월 시민 대상 무료 강좌 7개를 잇따라 연다. AI그림책·필라테스·엑셀+퍼스널컬러·자연풍경 그리기·가족 팝업북·광산농악·청년 레진공예가 모두 포함된다.
광산구가 전통연희 '잡색극'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7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월 5일까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20명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