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4월 넷째 주 과학축제·발레·국가유산야행 풍성
광주시가 4월 넷째 주(18일~26일)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체육 행사를 연다. 과학 축제부터 클래식 공연, 국가유산 야행, 시장 축제, 프로스포츠 경기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광주시가 4월 넷째 주(18일~26일)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체육 행사를 연다. 과학 축제부터 클래식 공연, 국가유산 야행, 시장 축제, 프로스포츠 경기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광주시가 5월 23일 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를 연다. 140만 광주시민 전체가 수상하는 이례적인 시민대상 시상식, 선착순 호박인절미 떡나눔, 안전체험 한마당, 상생마켓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백범기념관이 제71주년 현충일을 맞아 추념행사 '지켜낸 자유, 이어갈 기억'을 6월 6일 개최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5월 26일까지 사전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2021년 학동 재개발 현장 붕괴 참사 5주기를 맞아 추모식이 열린다. 6월 9일 오후 4시 10분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 추모식을 연다. 6월 9일 화요일 오후 4시 10분, 동구청 광장에서 시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광주시청이 내일(5월 2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한마당 우리 모두의 놀이터’를 연다. 무료로 진행되며 버블쇼, 마술쇼, 네일아트, 에어바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산구 1913송정역시장에서 오는 5월 23일(토) 난장콘서트가 열린다. 다양한 먹거리와 대중가요·뮤지컬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6월 20일(토)에도 두 번째 행사가 이어진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등 지역 주민 280명을 대상으로 DMZ 통일효도열차 참가자를 4월 1일부터 모집한다. 참가비 85,000원에 도라산역과 DMZ 현장을 둘러보는 16시간 무정차 여행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를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한다. 총상금 3억 2천만 원 규모로, 대통령상 등 15편을 시상하며 기성·신인·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주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명사 초청 강연 '희망아카데미'를 6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연다. 첫 강연은 6월 16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리며, 온라인이나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