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노사상생 중소기업 모집…최대 1억 원 지원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원자재 가격 급등에 대응해 납품대금 연동제 확대에 나선다. 알루미늄값이 36% 급등한 가운데, 연동제 도입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고 오는 12월에는 에너지경비 연동제도 시행한다.
광주시교육청이 초·중·고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무료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1인당 2시간씩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대상별로 상담 요일과 시간이 다르니 확인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소상공인 2,000개사를 대상으로 유통플랫폼 MD 상담회 참가자를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6월 10일 광주 소담스퀘어에서 마켓컬리·무신사·롯데온 등 21개 플랫폼과 1:1 입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광주 북구청과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부가 북구 소재 중소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800만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며, 기업부담금은 계약금액의 10%를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청년카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월부터 상시로 진행되며 전문가 1:1 상담, 맞춤형 교육,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지원이 이어진다.
광주 남구가 내년 한 해 동안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대표적으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월세 지원 확대, 창업 자금 융자 등이 포함됐다.
광주 동구가 지역 미용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뷰티업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규모 미용실 운영자와 경력이 끊긴 미용인을 대상으로 3개월간 미용 명장의 실무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전수한다.
서울시가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폐쇄하고 운영법인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돌봄시설 확충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