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박물관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주말음식체험 인당 5천원 매월 8팀
오는 4월 11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주말,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도란도란 주말음식체험'이 열린다. 인당 5,000원, 팀당 2~4명으로 회당 8팀 선착순, 온라인 사전 예약 필수.
오는 4월 11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주말,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도란도란 주말음식체험'이 열린다. 인당 5,000원, 팀당 2~4명으로 회당 8팀 선착순, 온라인 사전 예약 필수.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12~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군인 직업 체험 무료 강좌를 연다. 6월 2일 오후 4시부터 16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4월 24~25일 밤, 광주 5·18민주광장과 빛의읍성 일대에서 국가유산야행이 열립니다. 투어·도자기·건축 체험 등 11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고, 4월 22일까지 사전신청을 받아요.
광주광역시청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한마당'을 연다. 박 터트리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메인 이벤트와 버블쇼, 마술쇼 등 문화공연, 네일아트·슬라임 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시립수목원이 5월 3일과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에코백 꽃꽂이와 화분 만들기로 나뉘며, 4월 28일부터 회차별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과 연계한 ‘무등스위치트립’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요가·차담·1박 투어·템플스테이·야간산책 등 5가지로 구성됐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생태 도서관 탐험대'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읽고 인근 공원에서 꽃·곤충·나무를 직접 관찰하는 현장형 교육이다.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
광주 남구 덕남정수장이 연중 평일 무료 견학을 운영한다. 광주에 공급되는 수돗물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정수 시설과 소수력발전소를 1시간 동안 직접 보는 자리로, 초·중·고·대학생과 일반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무등도서관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초등 1~4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애완돌 테라리움과 풍선 친구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연다. 5월 3일(일) 오후 2시 시작이며 4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