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유가피해지원금 2차, 5월 18일부터 최대 60만원 신청
광주에 사는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이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1차 신청을 놓친 분들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에 사는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이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1차 신청을 놓친 분들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하면 됩니다.
광산구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소득하위 70%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지급합니다.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덕성여자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사무조교 1명을 채용한다. 학사 학위 이상을 대상으로 원격수업 및 AI 활용 수업 지원 업무를 맡으며, 접수는 5월 7일부터 13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진행됐다.
광주 남구가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의 행복바우처를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24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에게 주택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방문 신청은 2월 27일, 온라인(정부24) 신청은 2월 28일까지 가능하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해외 진출을 원하는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IR·세일즈 교육, 해외 전시·미팅 참가(항공·숙박 2인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금융 방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2026년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 충장로 일대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멘토링·시제품·3D디자인·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4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하며,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470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무주택 저소득·고령자 등이 시세의 30% 수준 임대료로 최장 30년까지 살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 서구가 가족을 돌보느라 지친 돌봄가족을 위해 휴식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장기요양 1~4등급 또는 중증치매 어르신을 6개월 이상 하루 8시간 돌보는 가족이며,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90% 이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