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4월 27일부터 지역매장 사용 당부
소상공인연합회가 4월 27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국민에게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지원금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치영 회장은 담화문을 통해 "내수 부진과 중동전쟁 여파로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4월 27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국민에게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지원금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치영 회장은 담화문을 통해 "내수 부진과 중동전쟁 여파로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북구청이 청년과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노무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임금·근로계약·부당해고 등 고민을 전문 노무사와 상담할 수 있으며, 회당 4명 선착순 마감이므로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만 19세~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24개월간 총 480만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9일까지이며, 온라인(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지구의 날인 4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연다. 공공기관과 아파트 등 100여 곳이 함께하며,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불을 끄고 지구를 지키는 실천에 동참할 수 있다.
광주시가 청년·청소년을 고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바른일터 인증사업장'을 뽑아요. 인증받으면 상하수도요금 일부 지원과 종량제봉투를 받을 수 있고, 11월 6일까지 광주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돼요.
광주광역시가 4월부터 관내 소상공인 1,500여 곳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홈페이지 제작, SNS 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광주 북구가 독거노인 가구 500곳에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스마트 전등을 추가로 설치한다. 노인의 이상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함께웃는마을' 안전망과 연계해 효과를 높인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한다.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남구 거주 또는 남구 소재 학교 재학 중인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면 지원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지원받으며, 신청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받는다.
광주광역시는 2026년 3월 20일부터 이륜자동차(오토바이) 신규 사용신고 또는 변경신고 시 전국번호판을 발급한다. 관할 기호가 사라지고 크기는 210㎜ × 115㎜에서 210㎜ × 150㎜로 커지며, 색상은 분홍빛 흰색 바탕에 보랏빛 검은색 문자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