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품대전 5월21일 개막, 300부스 로컬 미식 축제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 개막해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역대 최대 300부스 규모로 농심·하이트부터 지역 디저트·커피 스타트업까지 참여하며, 다양한 시식·경품 이벤트와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 개막해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역대 최대 300부스 규모로 농심·하이트부터 지역 디저트·커피 스타트업까지 참여하며, 다양한 시식·경품 이벤트와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갭이어'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1인 최대 **14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타지역에서 진로·사회 탐색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우수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접수는 **5월 26일** 마감, 교육은 5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광주대학교에서 열린다.
철원군에 있는 수출 중소기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 단기수출보험(단체보험) 가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받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88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해야 하며, 시급 10,320원에 간식비·주휴수당이 별도 지급됩니다.
광산구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 결핵 양성 판정을 받으면 무료 치료도 지원하며, 자세한 일정은 광산구보건소(062-960-8770)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20여 년간 방치된 '송정리 1003번지 폐 유흥가' 재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총 66억 원을 투입해 폐가를 철거하고 시민 쉼터와 주차장을 조성한 후, 청년 야간 포차와 길거리 공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송정역의 첫인상을 바꾸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 추진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안건이 중앙정부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 재단은 단순 일자리 알선을 넘어 노동정책 연구와 노사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광주시는 내년 1월 재단 출범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2026년 7월 4일(토) 14시부터 21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 특설무대에서 '2026 라온락페스타'를 연다. 대학밴드대전과 충장 K-스타 챌린지, 오모·노브레인·노라조 초청공연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충장상권 2만원 이상 영수증을 인증하면 행사 당일 선착순 1,000명에게 초청가수 공연 입장권을 교환해 준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받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6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다음 달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