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 시작, 신청하면 가까운 센터로 배달
광주 서구가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동형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시작했다. 주민이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물품을 신청하면 3일 이내에 가장 가까운 공유센터로 배달해준다.
광주 서구가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동형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시작했다. 주민이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물품을 신청하면 3일 이내에 가장 가까운 공유센터로 배달해준다.
광주 남구가 주민 누구나 가입하는 '구민안전보험'을 2026년 3월 31일부터 1년간 운영한다. 보험료는 구가 전액 부담하며, 상해 사망 시 500만원, 대중교통 사고 시 100만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꽃꽂이를 배울 수 있는 교실이 열린다. 접수는 내일(5월 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착순 10명을 뽑는다.
광주 동구청이 공무원이 직접 복지제도를 설명하는 '복지팀장이 알려주는 복지급여' 영상을 제작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4개 영상은 유튜브 '별별동구'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30일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요.
광주시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3종을 운영합니다. 아동심리치료·초등돌봄·노인건강·장애인재활 등 대상별 맞춤 서비스를 월 최대 **22만 8천원**(정부지원금)까지 지원합니다.
광주 동구 계림2동이 취약계층 30세대에 노후 프라이팬을 새 조리도구로 교체하고, 독거노인 30세대에 주기적 안부 확인 사업을 시작한다. 4월부터 본격 추진되며, 문의는 계림2동 행정복지센터(062-608-2207)로 하면 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이 주민자치회 위원 8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18세 이상 거주자 또는 사업 종사자 중 주민자치교육 6시간 이상 이수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접종은 남구청 5층 예방접종실에서 평일 오전 9~11시, 오후 1~5시에 가능하며, 방문 전 전화 상담(062-607-4467~8)이 필수다.
서구가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4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0명이며 상무2동 주민은 정원의 50%를 우선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