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통장모집, 광산구 도산동 제13통 4월 9일까지 접수
광주 광산구 도산동이 제13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선거권자는 오는 4월 9일까지 도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도산동이 제13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선거권자는 오는 4월 9일까지 도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사주 명리학 무료 강좌를 연다. 5월 13일까지 1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농성2동 주민이 우선 선발된다.
광주 광산구 첨단2동이 동네 체조 행사 '첨2체조'의 공식 음원 파일을 공개했다. 주민 누구나 동 주민센터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영상 제작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 교육과 수 개념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 주민참여예산 3.5억 원을 편성하기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생활 불편 해소부터 안전, 복지까지 광산구민 누구나 5월 29일까지 온라인·방문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종이접기 강좌 '우리 함께 행복 접기!' 수강생 15명을 모집합니다. 접수는 7월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상무2동 주민은 50% 우선 선발 혜택이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 삼각동에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셔플댄스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화요일과 금요일에 삼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되며, 월 1만5천원의 수강료에 연중 접수받는다.
광주 서구가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동형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시작했다. 주민이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물품을 신청하면 3일 이내에 가장 가까운 공유센터로 배달해준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로 부담이 커진 주민에게 15만원의 피해지원금을 준다. 국민 70%에 해당하는 남구 주민이 대상이며, 7월 3일까지 카드사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인공지능(AI) 교육을 수료하고 취업에 성공한 주민에게 50만원을 지원한다. 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취업 3개월이 지난 사람이 대상이며, 7월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