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시, 문병란 시인의 집 5·18 기념 시화전 무료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기념해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특별 시화전을 무료로 연다. 지역 주민 시 창작 동아리 '맬겁時 왔당께' 회원들이 직접 쓴 시와 그림 12점을 5월부터 8월까지 선보인다.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기념해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특별 시화전을 무료로 연다. 지역 주민 시 창작 동아리 '맬겁時 왔당께' 회원들이 직접 쓴 시와 그림 12점을 5월부터 8월까지 선보인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부터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무료 생태·문화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루 4회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상 상황이 좋지 않으면 운영하지 않는다.
광주에서 옛 전남도청의 명칭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제2차 토론회가 열린다. 오는 29일 전일빌딩에서 시민과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다.
광주 광산구 어룡동이 마을브랜드 공모전 최종 수상작을 확정했다. 로고와 슬로건 부문에서 각 6점씩 총 12점이 선정됐으며, 시상금은 디지털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다양한 김치 시식, 체험,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올해는 특히 '미식(美食)', '전통', '문화'를 주제로 한융복합적 즐길거리가 강화됐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기탁받아 관리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문서들은 조선 후기 지방 사족(士族)의 생활과 사회 활동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 동구가 오는 5월 19일 옛전남도청 별관에서 5·18 46주년 기념 공선옥 작가 초청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전시 해설 투어와 강연, 토크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상반기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족이 함께 박물관을 관람하고 직접 만든 채식 도시락으로 피크닉을 즐기거나,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의 흔적을 따라가는 인문학 탐방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5월부터 7월까지 세 차례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다.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 참가자를 모집하며, 1회차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봄·여름 시즌을 맞아 12개 축제를 한꺼번에 선보인다.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미식·인문·에너지 세 가지 테마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