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창한옥작은도서관 서구문화탐방 6월 13일 용두동 지석묘 트래킹
광주 서구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6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문화탐방 4차’를 운영한다. 서소랑(서창동 문화해설사 단체)이 동행하는 마을해설과 용두동 지석묘 트래킹, 공예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6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문화탐방 4차’를 운영한다. 서소랑(서창동 문화해설사 단체)이 동행하는 마을해설과 용두동 지석묘 트래킹, 공예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오는 5월 26일과 28일 역사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 선착순 15명 모집, 웹자보 QR 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빛고을천문대가 6월과 7월 별빛산책(일일관측 및 투영)과 밤하늘천문탐험(주제 천문활동)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초등 3학년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핵심 행사인 '대한민국김치경연대회' 서류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전국에서 접수된 80여 팀 중 40개 팀이 본선 진출 자격을 얻었다. 본선은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광주김치축제 현장에서 치러진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우주최光(광주 최고) 김치파티'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통 김치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올해는 김치를 매개로 한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강조한다.
광주광역시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시즌이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간 도시 전역에서 12개 축제를 연다. 미식·인문·에너지 3개 주제로 구성되며 양동시장·5·18민주광장·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가 핵심 무대가 된다.
광주 동구 책정원도서관이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4일부터 7월까지 총 11회 진행되며 행복재활원 입소자를 대상으로 한 협력 프로그램으로 일반 신청은 받지 않는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 빛고을천문대가 4월 22일 저녁 8시 시민 대상 별빛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비는 1인 5,000원이며, 초등 3학년 이하 아동은 보호자 동반이 필수였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주요 행사인 '대한민국 김치경연대회' 최종 심사 결과가 12일 발표됐다. 전국에서 모인 김치 장인들의 솜씨가 겨루어진 이번 대회에서는 총 9개 부문에서 우수한 김치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연 결과는 김치의 전통과 혁신을 조화시킨 다양한 레시피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일과 25일 5·18 민주광장 일원에서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1930년 지어진 옛 전남도청 건물을 주제로 최태성 강사의 렉처콘서트와 전시 '건축가의 방',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