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민주화운동 시민일기 특별전, 전일빌딩245 13일 개막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직접 쓴 일기와 편지를 만나는 특별전시가 2026년 5월 13일부터 열린다. 내년 4월 11일까지 장기간 운영돼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직접 쓴 일기와 편지를 만나는 특별전시가 2026년 5월 13일부터 열린다. 내년 4월 11일까지 장기간 운영돼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오는 5월 12일부터 8월 9일까지 기획전 '광주, 도시가 되어 온 시간'을 연다. 1896년 전남도청 소재지 지정 130주년과 직할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는 광주가 농촌에서 거대 도시로 변모하는 과정을 사진·지도·기록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광주시립미술관이 '2026 민주인권평화전'의 일환으로 강요배 작가의 전시 '시간을 품다'를 무료로 개최합니다. 제주의 자연과 근현대사의 흔적을 담은 작품 43점을 오는 9월 27일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북구반다비체육센터가 5월 수영강습과 아쿠아로빅 신규 수강생을 현장에서 선착순 모집 중이다. 온라인 접수는 이미 마감됐지만, 잔여석에 한해 4월 28일(화)부터 현장에서 계속 접수를 받고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 기획전시를 무료로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진 80여 점과 영상 6편을 비롯해 국내외 사진기자 92점의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원로 김재형·작고 정승주 두 작가의 회고전 '찬미와 탐미'를 2026년 2월 10일부터 4월 26일(일)까지 본관 제1·2전시실에서 연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두 작가의 회화 69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4월 28일부터 6월 14일까지 '채성필 흙그림전_익명의 땅'을 본관 제5·6전시실에서 무료로 연다. 흙물로 대자연을 추상표현주의적으로 담아낸 세계 주목 작가 채성필의 작품 약 20점을 만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ACC 어린이 크리에이터’ 10명을 모집합니다. **무료**로 콘텐츠 제작 교육을 받고 5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할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도서관이 성인 대상 야간 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7월 회차를 운영한다. 7월 14일 그림 강연 신청은 6월 30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