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취약계층·종사자, 여수섬박람회 무료입장권 4월 13일 신청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적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종사자 및 가족,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을 무료 배포한다. 신청은 **4월 13일부터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적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종사자 및 가족,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을 무료 배포한다. 신청은 **4월 13일부터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는 10일까지 ‘2026년 광주시 기능경기대회’를 광주공업고 등 11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직종별 1~3위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전국대회 출전권, 국가기술자격 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25일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사전 참여자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충장로 일대 동행상점은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동구가 4월 24~25일 열리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의 사전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유·무료 30여 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행사장 인근 동행상점도 12일까지 모집한다.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광주식품대전'이 열린다. 해외바이어 52명 초청(역대 최대)으로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됐으며, 빵·커피 큐레이션존과 광주셰프챌린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 동구문화센터와 남구 물빛근린공원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당신곁에'를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권역별 야외공연장에서 총 32회 무료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가까운 공연장을 찾으면 되며, 지역 예술단체 90% 이상이 참여해 국악·밴드·합창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시청 장미원이 108종 4780그루의 장미가 만개해 절정을 맞았다. 야간 경관조명(일몰~밤 10시)과 장미터널, 포토존이 마련돼 시민들의 힐링 명소로 인기다.
광주시청 장미원이 108종 4780그루, 10만송이 장미가 절정을 맞았다. 5월 말까지 낮에는 형형색색 장미, 밤에는 경관조명 아래 장미터널과 포토존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역사 공연 '월봉로맨스'가 5월 23일(토) 열린다. 초·중등생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으로 5월 14일 오후 1시부터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