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시, 이야기꽃도서관 김유대 작가 그림책 무료 관람·강연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025 대한민국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인 김유대 작가의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4일 개막해 오는 6월 30일까지 연다. 관람은 무료이며, 5월 16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가와의 만남(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025 대한민국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인 김유대 작가의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4일 개막해 오는 6월 30일까지 연다. 관람은 무료이며, 5월 16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가와의 만남(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광주 남구통합도서관이 공립 작은도서관 4곳을 방문하는 스탬프투어를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완주 시 식물재배키트와 도서대출 권수를 7권에서 10권으로 3개월간 늘려준다.
광주 하남도서관이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4월 2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온라인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모두 무료다.
박준 시인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사직도서관에서 무료 특강을 연다. 5월 6일(수)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청소년과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접수 중이다.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이 오는 6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감명상 쉼 클래스'를 연다. 호흡·꽃차·아로마 등 다섯 감각을 깨우는 명상 강좌로, 재료비 7천원이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소설가 김탁환이 5월 13일 오후 2시 광주 서구 서빛마루도서관에서 '호남에 살며 인문학을 생각하다' 북토크를 연다. 80명까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4월 17일부터 5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6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문화탐방 4차’를 운영한다. 서소랑(서창동 문화해설사 단체)이 동행하는 마을해설과 용두동 지석묘 트래킹, 공예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중앙도서관이 5월 한 달간 초등 1~3학년을 위한 ‘청소년 책깨비 퀴즈(저학년)’를 운영한다. 모든 참가자는 인터넷으로 신청(추첨)하며, 정답은 신청서의 ‘기타란’에 작성해야 한다.
광주 남구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 대상 '북크닉'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신청은 5월 14일 낮 12시에 마감되며, 선착순 10팀만 가능합니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성장을 위한 마음 치유 독서' 온라인 강좌를 운영했다. 2021년 6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상실감', '자기애' 등을 주제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독서를 통한 정서적 치유 기회를 제공했다. EBS 토요 인문학 콘서트에 출연한 김세라 작가가 강사로 나서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